
안녕하세요. 사진사 호야의 홈페이지 입니다.
1. 코스, 사복, 컨셉등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2. 무겁고 어두운 주제보다는 밝고 예쁜 주제를 선호합니다.
(가끔 필 받으면 피튀기는 컨셉 찍기도 합니다만,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3. 가급적 실내 촬영보다는 햇빛 샤방한 날의 야외촬영을 더 선호합니다.
장소가 멀어도 상관 없습니다. 의기투합만 잘 되면 아침 일찍 픽업부터 집까지 제가 책임집니다. +_+)/
4. 촬영 요청은 제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만 받습니다. 저와 개인적으로 허물없이 지내시는 사이를 제외하고는 다른 연락수단은 모두 받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몇 년 전부터 지속되어 온 제 원칙중의 하나 입니다. 제가 담은 사진을 보시고 촬영요청을 하시는 것이라면 제 사진이 좀 더 많이 걸려 있는 곳을 통해서 모두 살펴보신 후에 요청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자체를 자주 하지 않습니다.
5. 요청 주시는 분께서 원하시는 사진 스타일과 제 사진이 맞아서 저에게 요청을 주시듯, 저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맞지 않으면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6. 제가 원해서 요청드리는 경우 촬영 비용(장소대관, 교통비(기름값), 식대 등)은 가급적 제가 부담합니다. 하지만 컨셉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어느정도의 준비를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촬영을 위한 준비가 부담되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아무말씀 안하시면 ok하시는걸로 알기 떄문에 "의"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거 원치 않습니다.)
7. 요청을 받아 진행하는 촬영일 경우 비용은 1/n으로 하겠습니다.
(이 부분 꽤나 민감하더군요. 깔끔하게 1/n 하는게 좋겠습니다.)
8. 요청주실때, 가장 먼저 자기 소개는 애티켓 입니다. 기본적인 애티켓도 안지키시는 분들은 바로 거절합니다.
9. 직업 특성상 이래뵈도 꽤나 바쁩니다. 바쁠때는 주말도 회사에서 숙식을 해결하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모든 요청에 응해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미워하시는 분들께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를 미워하시는 분들... 안말립니다. -.-;a
10. 커피빈 카푸치노 (계피가루와 시럽 빼고) 사주시는 분께 충성합니다. +_+)/